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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smi (2006-11-14 23:56:11, Hit : 3160, Vote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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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오다 유지. '츠바키 산쥬로' 제작 발표회.



- 오다 유지의 츠바키 산쥬로를 보여주겠다. : 45년 만에 리메이크 되는 쿠로자와 아키라의 명작.
“전편보다 인간적인 면모를 더욱 느낄 수 있는 츠바키 산쥬로를 기대해주세요!”


오다 유지(38)가 주연하는 영화 ‘츠바키 산쥬로’(모리타 요시미츠 감독,2007년 12월 개봉)의 제작발표가
12일,도쿄의 세이죠 토호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故 쿠로자와 아키라 감독의 작품과 같은 대본으로 45년만에 리메이크.
본격시대물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오다 유지는 “감독님이<오다 유지의 츠바키 산쥬로를 만들라.>고 말씀하셨다.
이지메 or 독직 등 요즘 시대에도 통하는 테마를 다루고 있어서 많은 젊은이들이 봤으면 한다.” 라고.

산쥬로의 숙적 室戶半兵衛의 토요카와 에츠시(44)는 “쿠로자와 감독의 영화는 다 좋아하고,
특히 츠바키 산쥬로를 더 좋아한다. 내가 출연하리라고 상상도 못했다. 영광이다.” 며 얼굴에 미소 가득.

젊은 무사들의 리더인 마츠야마 켄이치(21)는 “오다상은 젊은 무사 9명을 한사람 한사람 상대할 만큼 그릇이 크다고 느꼈다.
오다상이 산쥬로여서 정말 좋다.”고 칭찬하자,어색해하던 오다가
“뭔가 꾸미고 있지?” 라며 추궁하는 등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오다 유지,토요에츠 주연으로 ‘츠바키 산쥬로’

일본영화계에서 처음으로 리메이크하는 쿠로자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츠바키 산쥬로’의
제작발표회가 12일,도쿄 토호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주연의 오다 유지,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카도카와 하루키 제작총지휘,오다 유지와 대적하는토요카와 에츠시,
14년 만에 영화에 출연하는 中村玉緒 등이 참석.

주연인 오다를 비롯 초호화 캐스팅으로 45년 만에 재탄생하는 명작으로 오리지날에서
仲代가 연기한  역은 토요카와 에츠시가 캐스팅되었다.
“ 仲代상은 눈을 이상하게 굴렸지만,거꾸로 난 가능한 눈을 뜨지않으려 한다.”라는 이야기를 해서 폭소를 자아냈다.
오다도 “三船 상의 완벽한 (인격의)산쥬로보다 인간적인 면을 많이 가미했다.” 라고.
모리타 감독은 “배우들이 앞서의 작품을 라이벌화 하고,나는 그 경쟁심을 이용하고 있다.” 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92년 이후 오랜만의 영화출연인 나카무라씨는 “여배우로서 매일매일을 과분할
정도로 고맙게 지내고 있다.”며 흥분한 모습. 내년 12월 개봉예정.




-오다 유지가 쿠로자와 아키라의 작품을 리메이크한 ‘츠바키 산쥬로’에.
멋있어요!!! 오다 유지의 츠바키 산쥬로.


12일 쿠로자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를 45년 만에 리메이크 하는 ‘츠바키 산쥬로’의 제작발표회가 토호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주연인 오다 유지,토요카와 에츠시,마츠야마 켄이치 등 출연진과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
제작총지휘를 맡고있는 카도가와 하루키 등이 참석. 이 날 출연진은 영화 속의 의상을 입고 등장.
현대극의 이미지가 강한 오다 유지의 ‘낭인 스타일’에 시선이 집중.

모리타 감독의 열렬한 러브콜로 시대극에 도전하는 오다는 “요즘도 이런 남자를 만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도록 맡은 역을 충실히 하고 싶다.” 라며 소감을 나타냈다.
본인이 연기하는 주인공 츠바키 산쥬로가 상관의 독직을 폭로하려는 젊은 무사들을 도와주는
스토리에 대해서는 “영화는 시대극이지만,영화 속과 같은 독직사건은 지금도 뉴스에 나오고 있다.”며
작품의 현대적인 면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그런 오다에 대해서 “오다상의 산쥬로는 (45년 전의 오리지날 판에서)  三船가 연기한 것 보다도
더 따뜻한 이미지가 있다.” 고 말하는 이는  室戶半兵衛를 연기하는 토요카와 에츠시.

또,젊은 무사들의 리더인 마츠야마 켄이치는 “영화 속 역할과 같게 젊은 출연자들을
한사람 한사람 상대해 줄 정도로 그릇이 크다고 느꼈다.”며 오다의 자상한 선배로서의 모습을 이야기하자
여기에 오다는 “뭔가 꾸미고 있지?” 라며 미소로 추궁.

“스트레스를 전혀 느낄 수 없는 현장. 매번 이러면 좋을텐데….^^” 라고 오다 유지가
이야기할 정도의 화기애애한 현장은 12월 1일 크랭크업을 목표로 막바지 촬영 중.
일본영화로는 처음 시도되는 쿠로자와 감독 작품의 리메이크에 대해
“(쿠로자와 감독이 만든) 교과서를 가지고 응용문제를 풀어가는 느낌” 이라고 말하는 감독은
“과거의 명작을 요즘 젊은 세대에게 보여줄 수 있는 찬스라고 생각한다.”며 리메이크의 의의를 설명.



PS. 45년 전의 영화라면 요즘 젊은이들이 보기엔 좀 버거운게 사실인데,멋지게 리메이크해서
      과거의 명성을 다시 확인한다면 이보다 더 금상첨화인 일이 어디 있으리오~
      오라봉. 부디 그 명성을 다시 확인해주시옹~~~~ ^^

      그나저나 제일 뒷줄에 늘어선 8명이 그 젊은 무사들?
      켄이치의 모습으로도 가히 짐작은 가지만서도 젊은 무사들을 상대할 때마다
      오라봉 이런 생각을 하시는건 아닌지...'아~ 내가 첫사랑에 성공만 했어도 이런 아들이 있다.' ^^
      진짜 아그들 파릇파릇하구만...오다상이 연기하는 산쥬로가 좋다고 설칠만한 나이들이야...>.<

      또,그나저나.에츠시상! 서 있는 그 모습에서 넘쳐나는 저 카리스마!!!!!!!
      역시 이 영화에 신뢰감을 마구 생성시켜주셩~~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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