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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smi (2006-07-23 22:41:10, Hit : 3652, Vote :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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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오다 유지의 새영화 '츠바키 산쥬로' 기사 모음.

* 쿠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오다 유지 주연으로 리메이크.

쿠로사와 아키라 감독,三船敏郞 주연의 영화 '츠바키 산쥬로'(62년)가 모리타 요시미치 감독(56),
오다 유지(38) 콤비로 리메이크 된다고 07월 12일,배급을 맡은 토호에서 발표했다.
쿠로사와의 작품이 일본 국내에서 리메이크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큰 역을 맡게된
오다는 "상당한 중압감을 갖고있지만,좋은 작품으로 만들고 싶습니다."며 작품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다.

쿠로사와 작품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츠바키 산쥬로'가 개봉한지 45년만에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것이다.
작년 5월에 카도가와 하루키 사무소는 '요짐보'(61년)와 '츠바키 산쥬로'(62년)의
리메이크권을 쿠로사와 프로덕션에서 약 3억엔을 주고 구입.
"쿠로사와 영화를 존경하며,매일 배우고있다." 라는 모리타 감독이 참여하고,제작이 시작되었다.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사무라이 츠바키 산쥬로(三船)가 상관의 부정을 폭로하려고 모인
9명의 젊은 무사들을 돕는다는 액션시대극. 三船의 칼싸움 장면과 산쥬로와 적대관계인 室戶半兵衛(仲代)가
대결하는 장면은 지금도 회자되는 명작이다.

산쥬로 역에는 모리타 감독이 "오다 유지 외엔 생각해보지 않았다."며 처음부터 오다의 캐스팅을 강력주장.
오다는 영화 "將軍家光の亂心 激突"(89년)에 몇장면 출연했지만,시대극에 본격적으로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9월 중순의 크랭크 인을 앞두고,7월 초순부터 검술특훈을 시작한 오다는
"큰 역을 맡게되어서 상당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지만,자신을 추천해준 모리타 감독에게
보답하도록,열심히 해서 좋은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며 각오를 다졌다.

해외에서는 쿠로사와 작품에 영향을 받은 많은 영화인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고 있지만,일본에서는 처음이다.
오리지날 시나리오에 충실히 따르면서도,모리타 감독은 코믹한 부분을 강조하려는 의향으로
"긴장하고 있습니다. 도전과 동시에 역사적 의의도 느끼고 있습니다."며 의욕충만.
카도카와 하루키 사무소의 특별고문으로 프로듀스를 맡은 카도카와 하루키(64)도
"쿠로사와 작품의 위대함을 꼭 세계에 다시 보여주고싶다." 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년 개봉 예정.

* 오다 유지 ‘21세기의 산쥬로’가 된다.

故 쿠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명작 ‘츠바키 산쥬로’가 오다 유지(38) 주연,
모리타 요스미치 감독에 의해서 리메이크 된다.

이 영화는 1962년에 개봉된 통쾌한 액션시대극. 故 三船敏郞이 연기하는 무사 산쥬로가
상관의 부정을 폭로하기 위해 보인 9명의 젊은이와 힘을 합쳐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

배급을 맡은 토호에 의하면 작년 5월에 카와카도 하루키사무소가 이번 영화와 ‘요짐보’의 리메이크권을 구입.
모리타 감독이 “<츠바키 산쥬로>을 꼭 찍어보고 싶다.”며 “오리지날에 충실하면서도 더욱 코믹하게
만들고 싶다. 산쥬로는 오다 유지다.” 며 의욕을 불태움.

본격시대극 첫 주연이 되는 오다는 즉시 07월부터 검술특훈을 실시.
”쿠로사와 감독, 三船敏郞,시대극,그리고 대힛트작의 리메이크는 더 이상의 중압감이 없을 정도지만,
감독의 지명에 보답하도록 졸은 작품을 만들고 싶다.”며,9월 중순의 크랭크인을 맡두고,각오를 다졌다.
리메이크판은 조금은 현대적인 느낌이 나도록 만들 예정.


* 오다 유지 주연으로 ‘츠바키 산쥬로’ 쿠로사와 영화 리메이크.

쿠로사와 아키라 감독, 三船敏郞 주연의 명작 ‘츠바키 산쥬로’가 오다 유지 주연으로 리메이크,
45년 만에 스크린에 부활한다. 메가폰을 잡는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의 추천으로 시대극영화
첫 주연을 맡은 오다 유지. 대힛트작의 리메이크에서 오다는 三船敏郞가 맡았던 역을 연기하는데
“이 이상의 중압감이 없을 정도로 긴장하고 있지만,감독님과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고 싶다.기대해주십시오.”
의욕가득한 다짐.

무사 츠바키 산쥬로가 상관의 부정에 대항하려는 젊은 이들에게 협력하고,싸움의 배후인물과
대결하는 통쾌한 액션시대극. 쿠로사와의 영화에서 주연이었던 三船敏郞과  仲代達失이 대결하는
라스트신이 유명하다.

작년 5월,카도카와하루키 사무소가 ‘요짐보’ 와 함께 ‘츠바키…’의 리메이크권을 획득.
“오리지날에 충실하면서도 더욱 코믹하게 찍고싶다.” 는 모리타 감독의 이야기에 카도카와씨도 찬성.

“오래전에 만들어졌지만 <츠바키 산쥬로>는 지금도 현대적인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인간드라마.
시대가 변하면서 영웅에 대한 생각이 바뀐 점에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며 힘주어 말하는 모리타 감독.
카도가와씨도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해서 찍으면 젊은 세대도 흥미를 가질 것이다.”
며 자신있게 말하며, “이번 리메이크로 쿠로사와 작품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세상에 보여주고 싶다.”

9월 중순의 크랭크인을 아두고,오다는 7월부터 검술특훈을 실시.
촬영은 오픈 세트로 약 2개월간 진행될 예정.

* 45년 만에 리메이크 되는 ‘츠바키 산쥬로’의 주연으로 오다 유지.

쿠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시대영화의 걸작인 ‘츠바키 산쥬로’가 45년만에 오다 유지
주연으로 리메이크 된다.
메가폰은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56)이 맡고,리메이크권을 구입한 카도카와 하루키(64)가
제작을 맡는다. 62년에 개봉한 오리지날 버전은 주연의 三船敏郞가 클라이막스에서 보여준
화려하고 장렬한 칼싸움이 일본영화사에 남은 명장면. 모리타 감독의 열렬한 러브콜로 출연을
결심한 오다 유지는 “이 이상의 압박감은 없지만,스토리는 지금 시점에도 통하는 이야기이고,
날 지명해준 감독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서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 고.
9월 중순 촬영에 들어가는데,그에 대한 준비로 7월 초부터 검술특훈을 시작했따고.
토호가 배급을 맡고,전 세계 개봉을 목표.


PS. 오라봉의 사무라이 복장과 헤어스타일을 과연 이겨낼 수 있을까? - 첫번째 든 생각.
      
      이거야 원...오라봉 말고는 이 영화를 맡을 사람이 없네. 가 아니고,오라봉이 이 영화를
      왜 찍을려고 하는지 너무나도 명명백백한 명약관화한 스토리와 영화사적 의미. - 두번째 든 생각.

      그러고보니,어찌 보면 그 복장과 헤어스타일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애. - 마지막으로 든 제정신이 아닌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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