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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ぎりぎり (2008-01-14 12:58:08, Hit : 2198, Vote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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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수사선 11주년도 지났네요...


10주년이 어쩌고...하며 이야기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얼마 전에 11주년이 지나갔네요...

어느덧 세월이 이렇게나 흘러버렸다는 걸 느꼈습니다.
우연찮게 본 극장판에 홀려서 결국 몇년의 세월동안 함께 웃고,울고,기뻐하고-

고등학교 시절 좋아하기 시작한거라 힘들게 알바한 돈이랑 급식비 받아서 급식은 안 먹고
전부 오다 오라방 앨범 사고 콘서트DVD 사느라 쓰던 그때의 열정이 그립기도 합니다^^;

지금에 와서는 책장 한켠에서 먼지가 쌓여가는 그것들이지만...
그래도 후회는 하지 않아요.

대수사선이 있었기에,그 속의 배우들이 있었기에,
가슴 두근 거렸고...웃을 수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아오스미가 있었기에 그런 애정을 모두와 나눌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음...새삼 이런 말 하려니까 쑥스럽네요...^^

그래도 고마워요,아오스미^^
(어,어디 꼭 멀리 가는 사람 같이 말하지만 사실 그냥 한번 말하고 싶었을 뿐이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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