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1, 2story 3, 4, 5story 6, 7, 8story 9,10,11Special 1, 연말 특별 경계Special 2, 여름 교통안전Special 3, 가을 범죄 박멸


빌딩의 옥상에서 대학에 실패한 삼수생이 자살소동을 벌인다. 하지만 와쿠와 아오시마 콤비는 역시나 그들의 입담^^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서에 돌아온 아오시마는 스미레와 함께 사건관계자의 보호하라는 임무를 받게된다. 남편이 아내를 죽인 살인사건이 일어났는데, 살인범인 남편의 정부를 매스컴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서로 데리고 오라는것이다. 피해자도 아닌 가해자나 마찬가지인 사람을 보호하라는 것이 탐탁치않다. (이때 아오시마에게 서장이 던진 대사: "자네랑 친구인 무로이 관리관의 지시니까 어쩔수 없어." 아오시마: "친구?" )

살인범의 정부인 다케시타 준코는 상당히 오만하며 버릇이 없다. "죽이는 것 따위 부탁한적 없어서 난 무관해." 라고 태연하게 말하며 서에 같이 가줄 것을 요구하는 아오시마와 스미레를 무시하던 그녀도 이웃의 원성에 그녀 자신도 위협을 느끼자 아오스미와 함께 완간서로 온다.
형사과의 응접실에 안내된 준코는 "커피 줘." "어깨 주물러." "잡지 가져와." "미쓰코시 백화점의 쇼카도우도시락 사와. 3500엔의 것으로."(진짜 한대 패주고 싶음 - - ++++) 라고 하고 싶은대로 하고 있고, 모두들 견딜 수가 없다.

한편
아오시마는 완간서로 밀어닥친 보도진 중에서 수상한 남자를 발견하고 그의 사진을 찍어서 수사본부에 팩스를 보낸다. 하지만, 아오시마의 팩스는 수 많은 사건관계의 팩스물에 묻혀져버리고…. 본부에서는 용의자의 진술조서도 받을 수 있었고 해서 수사 종료.무로이는 완간서의 정부 보호도 끝났다고 지시를 내린다. 이때 수사원 한사람이 사건직후 피해자의 오빠가 행방불명이었던 것을 보고한다. 피해자 오빠의 얼굴 사진. 거기에 다른 수사원이 아오시마가 보냈던 팩스를 가지고 온다. 동일한 얼굴!

한편 완간서는 본부의 지시를 받고, 겨우 준코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 그때, 그 남자-피해자의 오빠,사하쿠-가 형사과에 조용히 들어오고. 과장석의 전화가 울리기 시작한다. 마침 응접실로부터 나오고 있던 준코에게 피해자의 오빠가 칼을 들고 덤빈다. 뛰어드는 아오시마. 나이프를 휘두르는 사하쿠때문에 형사과 내는 대 패닉이 되고, 전화는 계속 울리고..사하쿠에게 덤벼들었던 아오시마는 가슴을 찔리고, 대혼란 속에서 결국 다른 형사들이 그를 붙잡는다.

아오시마는 왼쪽 가슴을 찔렸던 것 치고는 왠지 출혈도 심하지 않고, 그다지 아프지도 않다. 셔츠 주머니에 들어있던 부적! 나이프는 그곳을 찔렀기 때문에 깊게 찔리지 않았던 것이다. 계속 울리고 있었던 전화는 무로이의 전화. 피해자의 오빠에 관한 건으로 걸었던 것이다. 스미레는 무로이에게 아오시마가 칼에 찔렸다고 이야기하며(아오시마가 다쳤다는 소식을 들은 순간의 무로이의 표정.으~~) 분통을 터뜨리고, 가슴의 상처를 지혈하면서 수화기를 든 아오시마 역시 위에서 그러면 현장은 어떡하느냐며 분통을 터뜨린다.

전화를 대신 받은 하카마다 과장에게 무로이는 감정을 누르고 사무적으로 말한다. "조직체계를 재정비할 것을 약속합니다. 앞으로는 관할과의 수사명령과 정보 관리를 철저하게···" 담담하게 계속 이야기 하고 있는 무로이에게 과장은 "내 부하의 생명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까!"라고 소리치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곧 자신의 행동을 깨달은 과장은 다시 비굴하게 수화기를 들지만 이미 때는 늦었고,이에 대한 아오시마,스미레,마시타,우오즈미 계장의 반응. 역시나 그들 답다..^^(특히,아오시마. “시말서 쓰는 법 알려드릴께요.” 캬캬~)

준코는 태연한 척 하면서 아오시마에게 "고마워. 하지만 형사의 일, 의외로 수수하네." 라고 말하곤 돌아가고.,와쿠와 유키노와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이제 복수따위는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침착성을 되찾은 사하쿠. 이 건에 관해서 아오시마는 입건하지 않는다고 결정내린다. 오늘도 앞으로 좀 더 분발합시다! 수수해도 즐거운 일이니까요!!!

<볼거리>
유키노에게 향하는 마시타의 애정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남. 유키노의 경찰시험을 도와준다는 명목 하에 옆에서 음흉하면서도 귀여운 애정의 시선을 마구마구 보내는 마시타.(귀여워요~ 카와이~~)
9화의 재미 중 최고는 뭐니 뭐니 해도 라멘스토리!!
보호임무로 밤을 새는 아오시마와 스미레. 배 고파하는 스미레를 위해서 아오시마는 거뜬히 자신의 컵라면을 준다. 물론, 다 먹으면 안된다는 조건을 걸고. 이에 대한 스미레의 대답은 “배한테 물어보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아오시마는 스미레의 오차 심부름까지 하게되고…. 순간 자신의 컵라면도 스미레에게 바쳐진걸 깨달은 아오시마, 스미레를 쳐다보자 스미레의 대사는 너무나도 당당하게 “오차!”
이후 아오스미팀에서는 스미레의 그 당당했던 한마디가 ‘적반하장’이란 단어를 대신하고 있다. “오차!”
라멘 스토리도 압권이지만 오만하고 버릇없는 정부 다케시타 준코에 흥분하는 아오시마를 말리던 스미레가
"미쓰코시 백화점의 쇼카도우도시락" 얘기에 돌변 광분하자 아오시마에 의해 거의 질질 끌려나오다시피 하는 씬도 스미레의 캐릭터를 잘 살아 있는 장면이다.
춤추는 대수사선을 본 이후 아오스미팀의 라멘 스토리 하나 더!!
1.
컵라면 먹을 때 다들 시계로 시간을 재가면서 기다림. 2.라면 먹은 후 오차를 먹음~ ^ ^;;;;;;





용의자를 잡으러 갔던 아오시마, 와쿠, 마시타는 범인 검거 직전에 맞선을 보러온 스미레와 부딪힌다.(3아미고의 정략결혼 작전에 스미레가 타겟이 된것인가?^^ 3화의 유치장씬에서의 약속이행?) 스미레의 돌려차기 덕분에 용의자는 체포, 맞선은 물거품.

그 용의자의 취조중에 아오시마에게 타키무라(7회에서 와쿠의 정보원으로 등장했던 남자.)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와쿠에겐 비밀로 하고, 출국금지가 되어있는 자신의 부하를 리스트에서 지워준다면 6년전 있었던 경관살해범에 관한 정보를 주겠다는 것. 6년전 경관살해범 사건은 다음 주 정년퇴직인 와쿠의 발목을 잡는 미해결사건. 와쿠는 퇴직 전 꼭 그 사건을 해결하고 싶어한다.

경부시험에 합격해 연수에 들어가는 마시타. 유키노도 여성경관채용시험을 앞두고 있다. 아오시마는 마시타에게 자신의 부적을 유키노에게 대신 전해달라고 하고, 시험을 잘 치라고… 부적을 받아든 마시타는 "이게 선배에게서 부탁받는 마지막 일일지도 몰라요."라는 이야기를 한다.(10회의 전반부의 마시타의 이야기는 무언가 가슴이 싸늘한 느낌을 던집니다.평상시와 같은 모습이지만,어딘가 그늘이 있어보이는 것 같은 마시타. 결국 우리들의 싸늘한 느낌은 현실로 나타나지만요….)

아오시마는 와쿠에게 타키무라의 이야기를 꺼내지만 와쿠의 반응은 역시나 그런 식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싶지 않다고 하고~. 와쿠는 타키무라가 준 '토시'라는 이름을 가지고서 단독수사에 들어가고, 아오시마는 보고서를 만들어 본점에 수사의뢰를 요청한다. 하지만,아오시마의 요청은 본점에서 묵살되고,오히려 카지노 오너와의 밀착에 관한 의심만 받게된다.

아오시마는 타키무라를 찾아가서 자신도 와쿠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전하고, 그런 아오시마의 모습에 타키무라는 와쿠에게 토시의 거처를 알려준다. 자신을 토시라고 말했던 남자가 붙잡혔다. 조사를 시작한 와쿠. 그런데 토시는 경찰관을 살해했다고 말했던 것은 거짓말이라고 한다. 필리핀에서 알았던 사람이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을 듣고 말해보았을 뿐이라고. 그 사람의 이름은 안자이. 위쪽 빰에 큰 흉터가 있는 남자로, 권총을 대량으로 밀수하여 일본에 돌아와 있다고 하는데….

그 무렵, 유키노의 경찰관 채용시험이 끝나서 돌아오는 길, 도쿄 텔리포트역에서 마시타와 유키노가 택시를 기다리는 줄에 서 있다. 건너편에서 검은 가죽 롱코트를 입었던 남자가 전화박스를 있는 힘을 다해 차서 깨뜨리며 소란을 피우고 있다. 유키노를 남겨두고 그 남자에게 달려간 마시타. 마시타가 경찰수첩을 보이는 순간, 유키노는 '섬광이 번뜩이는 것을 보는 것 같았던 기분이 들었다.' 라고 생각한다 바로 다음 순간, 마시타가 천천히 무너지며 쓰러졌다. 놀라 뛰어가서 마시타를 안아 일으켰던 유키노의 손에는 새빨간 피가 묻어있다. 마시타가 총에 맞은 것.

형사과는 충격에 휩싸인다. 뛰어나가는 아오시마와 와쿠. 현장에서는 피투성이의 마시타가 구급차에 실리고 있는 참이다. 멍하니 차에 올라타던 유키노는 한순간 보았던 범인의 오른쪽 뺨에 큰 흉터가 있었던 것을 이야기한다. 바로 안자이! 끓어오르는 격정에 눈을 감는 와쿠. 사건현장에서는 마시타의 몸을 통과한 탄환과 탄피의 확보를 위한 일사분란한 움직임이 진행된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완간서에는 방탄조끼의 착용과 권총 소지의 긴급명령이 내려지고, 사건현장에서 탄환과 탄피확보에 열을 쏟던 아오시마도 일단 완간서에 돌아온다. 그리고 이제서야 겨우 본점이 움직였다. 완간서내에 특별 수사본부가 설치되고 무로이가 전면적으로 지휘를 하게 된다. "윗사람에게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겠다." 라고 말하는 무로이를 아오시마는 아무 말 없이 바라본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빗 속으로 달려나가고…


<볼거리>
11회로 이어지는 2부작 연속에피소드. 대수사선팀의 모든 힘이 묻어난 에피소드로 11회와 더불어 아오스미팀의 극찬을 받는 에피소드. 특히, 완간서의 모든 캐릭터가 녹아난 마시타의 총격사건 현장스케치 장면과 엔딩장면의 절묘한 음악사용은 아오스미팀에게서 아직도 감동의 도가니탕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도입부의 맞선 보면서 내숭떠는 스미레의 모습도 귀엽다.
기모노도 잘 어울리는 스미레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특별 수사본부에, 본청 수사원, 완간서나 근처 수사원들 등 100여 명의 형사가 모이고 있다. 범인의 목격 정보는 없고, 마시타는 여전히 의식불명의 중태라고 보고된다. 안자이와 같은 이름으로 오른쪽 뺨에 흉터가 있는 남자가 센터의 검색시스템에서 검색되었다. 안자이 쇼지, 27세, 선박의 작업원으로 며칠 전에 필리핀에서 귀국했다. 회의실의 대 스크린에 비춰진 야스니시의 얼굴을 아오시마가, 스미레가, 우오즈미가, 와쿠가 강하게 응시하고 있다.

마시타의 홈페이지에는 마시타를 격려하는 글들이 쏟아진다. 그 중 하나. 안자이와 비슷한 사람을 보았다는 제보가 올라오고, 아오시마와 스미레는 제보자를 만나러 간다. 제보자에게 정보를 얻고있는 사이에 그곳에 다시 안자이가 나타나고, 아오시마와 스미레가 형사라는걸 알게된 안자이는 그들에게 총을 쏘아대고, 그 와중 아오시마도 방어의 목적에서 총을 쏘게된다. 하지만, 불발. 안자이는 유유히 사라진다. 곧 이어 뒤쫓아가는 아오시마.그런 아오시마를 쫓아와서 총을 뺏으며 '더 이상 누구도 총에 당하는 것은 싫어.'라고 이야기하는 스미레.

병원에서 마시타를 간호하고 있는 유키노에게 여성경찰관 채용 통지가 도착했다. 와쿠에게 통지서를 보여주며 '합격했는데··'라고 울어버리는 유키노에게 간호원이 와서 마시타의 의식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알린다. 뛰어가는 와쿠와 유키노. 와쿠는 마시타의 손을 잡으며 자신을 알아보겠느냐고 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마시타는 곧 그 손을 놓고서 유키노의 손을 잡는다.(어이 마시타군을 귀여워하지 않을소냐….^^) 와쿠.한숨을 내쉬며 '이젠…괜찮군…' ^^

경시청 감찰관에게 혼이 나는 아오시마. 안자이에게 총을 쏘았던 것이 문제가 된 것. 형사국장은 무로이에게 아오시마를 처분하도록 명령한다. 무로이는 '이것은 아오시마 형사의 잘못입니다. 제가 처분하겠습니다.' 라고 아오시마를 복도에 데리고 나간다. 배신당했다고 생각하는 아오시마는 무로이를 때리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경찰의 윗사람들에게 수사를 방해받지 않게 하기 위한 무로이의 연극이었다. 자신의 힘을 사용하라고 말하는 무로이.그리고 아오시마 그들의 수사가 시작된다.

도쿄 구치소에서 아오시마의 기지와 무로이의 권력으로 야마베와의(2회에서의 폭탄사건의 범인) 면회에 성공하고 그에게서 필리핀에서의 밀수무기에 대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가게에 대한 정보를 얻게된다.무기를 가지고 있는 안자이가 그곳에 나타날 확률은 높다.

수사협조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가게의 주인에게 무로이는 경찰수첩을 보이고 말한다. '이 가게를 경시청에서 오늘 하루 빌린다. 얼마지?' 택배상자를 가지고 들어오던 안자이가 아오시마를 알아보았고,역시 겁없는 그는 아오시마에게 총을 겨누고… 무로이의 '용의자 확보' 라는 소리에 가게에 있던 손님들이 일제히 안자이에게 총을 겨눈다. 모두 본점의 수사원.

완간서에 연행된 안자이와 취조실에서 마주대한 와쿠. 6년 전의 사건을 부인하는 안자이를 와쿠는 아오시마에게 인도한다. 일련의 단독수사에 관해 책임을 문책당하고 아오시마와 무로이는 경시청의 사문위원회에 출두하게 되었다. 처분은 아오시마는 이동, 무로이는 훈계만. 놀라서 평등하게 처분해달라고 제소하는 무로이를 말리며 아오시마는 웃는 얼굴로 결정에 따르겠다고 말한다.

위원회에서 나오며 '자네는 이것으로 좋은 것인가?'라고 추궁하는 무로이에게 아오시마는, '무로이씨는 위에 계속 있으십시오.' 라고 말하고 웃는 얼굴로 뒤돌아본다. 아오시마는 무로이와 행동을 함께 하는 중, 와쿠가 말했던 '올바른 것을 하고 싶으면 관료가 되어라'라고 말했던 말의 의미를 이해한 것이다. 무언가를 바꾸는 것은 밖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안에 있는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인 것이다. 아오시마는 무로이에게 그것을 맡긴 것이고, 경례를 붙이는 아오시마에게 무로이는 처음으로 웃는 얼굴을 보인다.

며칠 후, 아오시마는 스기나미 서 소속으로, 파출소 근무 경찰관으로 돌아왔다. 햇볕이 내리쬐는 가운데 벤치에서, 예의 부적을 주었던 요시다의 할머니에게 무용담을 이야기하는 아오시마. 언제, 어디에서나 밝고 건강하게, 내일을 믿고 전력 투구하는 아오시마 순사쿠!


<볼거리>
오페라 "까발렐리아 루스티까나"의 음악과 함께 유키노의 나레이션으로 사건 전개를 정리하는 도입부. 10회의 마시타의 사건현장 스케치와 더불어 대수사선에서 빼놓을 수 없는 벅찬 감동을 안겨준다. 더 이상의 말이 불필요한…. ㅠ.ㅠ
음악과 함께 빠른 화면전개로 진행되는 첫 번째수사회의. 특히 안자이의 사진이 공개되는 순간의 음악선택은 왜 우리가 대수사선에 목을 매는지 그 단면을 보여준다.
무로이와 아오시마의 단독수사에 대한 본청의 방해를 다시 방해하는 3아미고즈의 활약도 볼만하다. 이러니 어찌 3아미고즈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으리…. 레인보우 모나카 드리죠. 3아미고즈….^^
소품 활용의 파워를 보여준 대수사선팀! 그러나 마시타 수술장면 어쩐지 허술해보여잉..- -;;;;;;
역시 드라마 최고의 장면은?? 11회 마지막 엔딩.
그 동안 1회부터 10회까지 엔딩 마지막 부분에서 유유히 걷던 아오시마가 화들짝 놀라 달리기를 할 수밖에 없었는지 궁금증이 해소되는 11회의 엔딩은 입가에 절로 미소가~ 팀웍이 느껴지는 동시에 기획력의 승리를 느낄 수 있는 부분! 11회를 꼼꼼히 살펴보면 엔딩의 'END'간판의 정체를 찾아낼 수 있다!!
대수사선 파이팅!!!!!!!